인텔이 가정의 가전제품들로 파고들고 있다!
인텔이 이번 CES에서 바이브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가정의 가전 제품들로의 침투를 시작했다. 이 침투가 성공으로 끝날지 실패로 끝날지는 아직 모르지만, 상당히 공격적으로 나오고 있는 듯 하다. 이미 여러 회사와 제휴를 맺어 있고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미 시연을 했다.
이 상황을 바라보는 사업자들의 모습도 참 가지가지다. 특히 PC업계가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을 것이면서도 가장 섣불리 대응하기가 힘든 것 같다. 인텔의 손을 들어주자니 계속 인텔 칩에 의존하여 시장상황을 인텔에게 끌려가는 꼴이 될 것 같고... 손을 안들어주자니.. convergence시대에 주도권을 TV나 다른 가전업계에 뺏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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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iehwan | 2006/01/11 00:16 | IT News Note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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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at 2006/01/12 15:03

제목 : '플랫폼'에 열 올리는 그들이 노리는 것
세계적인 IT(정보기술) 업체들 사이에 차세대 PC 기술을 ‘플랫폼’화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플랫폼이란 여러 개의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통합되어 함께 제시되는 기술을 말한다. CPU(중앙처리장치)를 팔고, 새 주기판 칩셋을 내 놓기만 하던 과거의 인텔이 아니다. 인텔은 15년간 사용한 ‘인텔 인사이드(Intel Inside)’ 인증 마크를 시작으로, CPU, 주기판, 그리고 무선 랜까지 통합된 ‘센트리노(Centrino)’까지 ‘플랫폼’을 제시하며 PC 제조사들의 시스템 기본 틀을 사실상 결정해 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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