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F file 결함에 MS 늦장 대응
최근 WMF file의 결함으로 인해 windows가 보안상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많은 보안 전문가들은 이 결함은 상당히 위험한 것으로서 각종 악성 코드들이 손쉽게, 그리고 파괴력 있게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MS는 정기적인 보안 업데이트 날짜에 맞추려고 할 것이 아니라 패치가 검증되는 즉시 패치를 사용자들에게 뿌려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MS에서도 할 말은 있다. 기사에도 나왔다시피 가장 심각한 상황은, 패치를 하루 이틀 늦게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패치가 잘못된 상황이다. 공감한다. MS에서도 분명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이란 생각이 된다.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만약 패치가 MS에서 자신이 없는 상태에서 공개가 되고, 사용자들이 패치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고 쳐보자. 그 결과는... 그 누구보다도 MS가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 이해할 만한 구석이 존재하지만.... 어찌보면 "MS"이기 때문에 항상 욕을 먹는게 아닐까.... 하긴.. 독점기업이니.. 그만한 욕은 감수를 해야지 쩝..

관련기사 : WMF 결함으로 사용자 아우성「대답없는 MS」
by 성지환 | 2006/01/05 23:01 | IT News Not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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